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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우선 벨칸도는 기호성이 너무 좋아요. 기본적으로 사료는 다 깨작거리면서 잘 먹지 않는데 봉투만 봐도 난리가 나요. 그런데 너무 금방 매진되버려 좀 걱정되네요. 안정적으로 수입이 되면 좋겠어요. 또 봉투 지퍼가 너무 약해요. 소분 않고 그냥 봉투에 보관하며 먹이는 편인데 지퍼가 뜯어져서 밀봉이 안되요. 좀 더 튼튼하게 만들어주세요.푸들(토이) · 3살 11개월 · 4.1kg
s*******|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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