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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처음에 납작 평평할땐 관심도 없다가, 구멍뚫고 두개 연결해주니 잘 쓰기 시작했고 물어뜯어서 너덜너덜해지고 자글자글 주름생기니 너무 좋아해요 물아일체의 경지에 올랐네요..ㅋㅋㅋ 지 혼자 숨으면서 놀다가, 뜯다가.. 장난아니게 잘 놀아요 7.2키로 아이도 두개 연결해주면 꽤 널널하게 잘 들어갑니다
코리안 숏헤어 · 4살 4개월 · 7.2kg
엔*******|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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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벨칸도는 기호성이 너무 좋아요. 기본적으로 사료는 다 깨작거리면서 잘 먹지 않는데 봉투만 봐도 난리가 나요. 그런데 너무 금방 매진되버려 좀 걱정되네요. 안정적으로 수입이 되면 좋겠어요. 또 봉투 지퍼가 너무 약해요. 소분 않고 그냥 봉투에 보관하며 먹이는 편인데 지퍼가 뜯어져서 밀봉이 안되요. 좀 더 튼튼하게 만들어주세요.푸들(토이) · 3살 11개월 · 4.1kg
s*******|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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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밥좀 먹자!!!! 엄마가 맛있는 밥 준비했으니 ㅋㅋ 빈그릇 보긴 힘들지만 그래도 몇번 먹엇네요 워낙에 밥은 안먹고 간식만 찾는 아이라.. 성분좋고 기호성도 좋다니 꾸준히 먹여보려고요
m*******|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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