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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배변훈련 중이라 저는 침대에서 자고 강아지는 침대 밑에서 자는데 침대같은 방석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딱 좋은거 같아요! 크기가 생각보다 큽니다!! 완전히 푹신거리진 않고 어느정도 단단함이 있긴한데 오히려 그래서 그런지 더 안정감이 있어요! 양면으로 있어서 하나로 계절 마다 오래 쓸 수 있을거 같구 무엇보다 강아지가 잘 올라가네요 ㅋㅋㅋㅋ 원래 납작한 방석 쓸 때는 제가 움직이면 따라오고 그랬는데 이 방석에 올라간 뒤로는 안움직이네요ㅋㅋㅋ 누워서 눈으로만 보고있어요 ㅋㅋㅋㅋㅋ지금도 쿠션 위에서 잘 자고 있답니다 ㅎㅎㅎ??
P*******|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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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 유목민이였는데 노스멜패드 정착했습니다. 흡수력 좋고 냄새 덜 나고 까만색이라 노란 소변 잘 안 보이고 (뒷면보고 교체) 사방에 접착테이프 있어서 고정되고 칭찬할 점이 넘치지만 가장 좋은 점은 테두리에 싸도 안 넘친다는 점이예요. 4kg짜리 댕댕이가 좀 움직이다 싸거든요. 다른 패드들은 모서리에 싸면 넘쳐서 패드 뒷면까지 흥건히 젖기 일수인데…노스멜패드는 잘 흡수하더라구요. 다만 샘플로 받았던 베이비파우더는 향이 쎄서 다 물어 뜯더라구요. 입에 있던 고분자흡수체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철렁해요 ㅜㅜ 지금은 세일할 때 “그린티향” XL 쟁여둡니다.
P*******|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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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해서 좋네요. 옆으로매는가방은 아이가 잘 안들어가려고하는데 이가방은 쏙 들어가서 좋습니다.
K*******|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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