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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털갈이로 빗질만 하고 살아서 좋다는 빗 비싸다는 빗 웬만한 상아지브러쉬들은 해외직구까지 해가면서 써봤는데 마스브러쉬 만한 좋은 빗은 처음봅니다 !!! 빗질도 잘되고 목욕하면서 해주고 나면 털에 윤기도 돌고 차르륵 떨어지면서 엄청 부들부들 ! 죽은털도 아프지않게 잘빠져요 ???? 그리고 제일 좋았던 부분은 핀브러쉬들은 빠진 죽은털을 빼내는게 힘들게 은근 귀찮고 했는데 마스 핀브러쉬는 자연스럽게 쏙 ! 빠져서 정말 진짜 너무 좋았어요 ㅠㅠㅠㅠㅠ 이젠 마스브러쉬로 정착할까합니다 ! 감사합니다 !!!!
m*******|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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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마켓 인기제품 리뷰

2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브랜드 마스 알코소(Mars Alcoso)에는반려동물을 위한 미용 가위 / 코트킹 / 브러쉬 등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요,그 중에서 오늘은 엉킨 털은 풀어주고 건강한 털은 윤기있게 가꿔주는매트&하드 슬리커(Mat-slicker brush)을 소개 드리려 합니다.매트&하드 슬리커(Mat-slicker brush)는 150 Ⅹ 46 mm 크기로처음에는 조금 작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오히려 작고 아담해서구석구석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강아지 브러쉬 입니다.매트&하드 슬리커(Mat-slicker brush)는 매우 촘촘한 핀으로 되어 있었는데,그런 촘촘한 핀 구성이 심하게 뭉치거나 엉킨털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인체공학적인 그립감과 더욱 단단해진 메탈핀의 조화로 만들어진 마스 알코소(Mars Alcoso)의매트&하드 슬리커(Mat-slicker brush)는 엉킨 털을 빠르고 쉽게 정리해주도록 만들어주며,장시간의 빗질에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유려한 곡선으로 다자인된 그립으로 만들어진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제가 있는 힘껏 메탈핀을 눌러보았습니다. 메탈핀의 탄성이 느껴지시나요?찌르지도 않고, 전혀 아픈 것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핀의 탄성은 뛰어나네요.다른 슬리커는 그냥 사용하시면 아이들이 아파할 수 있어서보통 목욕 후 드라이 할때 빠른 건조를 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하는데요,마스(Mars)의 매트&하드 슬리커(Mat-slicker brush)는평상시에 사용해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매일 털 관리 시사용하면 됩니다.털이 주로많이 엉키는 귀 뒤쪽, 목, 엉덩이부분 위주로 빗질을 했습니다.눈에 보이지 않았던 속에 엉켜있던 묵은 털들이많이 빠져나오네요.마스(Mars)의 매트&하드 슬리커(Mat-slicker brush)는 핀 부분이탄성이있어서 그런지 빠진 털도 한 손가락으로 쉽게 떼어지네요.중간모 / 가는모 / 매우가는모 / 대형견&이중모종 / 고양이 등모든 견종의 특정부위 엉킨털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하니,앞으로 우리 아이 털 관리는 마스 알코소(Mars Alcoso)의매트&하드 슬리커(Mat-slicker brush)로 시작 해보세요!
l*******|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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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모리는 8살이랍니다.그동안 많이 미용을 했지만 한번도제가 미용을 시킨 적이 없어요.물론 발바닥, 엉덩이 등 아주 부분적인 곳만 해왔죠.그런 제게 마스알코소 요술가위가 용기를 가져다줬어요.아직은 전체 미용은 아니고발모양라인을 잡고 얼굴 곰돌이컷의 미용을 살짝 다듬는 정도지만그래도 직접 미용을 시작했다는 건 엄청난 일이거든요~~~^^.요술가위는 일자가위와 다르게 한번에 다 잘려지는게 아니여서휠씬 맘도 편하고 살짝 실수해도 크게 티가 나지 않아자신감을 뿜뿜!!! 상승시켜주더라고요~~~ㅎㅎㅎㅎ다음날 코코도 요술가위로 마법을 부려봤어요~~~이제부터 매달 미용실가지않고 집에서 살짝살짝 해보려고요~~~요술가위~~너무 고마워~~~^^
s*******|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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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저희 마리가 몬트라움 프로도기 트레이닝 패드를 사용한지 이제 한 달정도가 되었는데요10번 중에 3~4번은 쉬야실수를 하던 마리 가 트레이닝 패드 사용하고는 이제 거의 실수를 안해요음... 한 10번중에 1번? 실수하는 정도랄까요?이것은 실수인지 꼬장인지 -_-;;;그래서 완벽화장실교정(?)을 위해 !!!!!! 프로도기 트레이닝 패드 재주문!!!!저번에는 라지같은 미듐을 사용해봤으니깐 ~ 이번에는이불같은(?) 라지로다가 !!!!!총 30매의 배변패드가 들어가있어요 .M사이즈( 60x45 )는 5kg이하 반려견들 사용하는 패드라길래 저번에는 미듐으로 주문했는데정말 미듐이 일반라지패드처럼 큼지막하더라고요 ㅎㅎ그래도 슈가,마리 두 아이가 번갈아가며 사용하다보니 라지같은 미듐도 금방금방 갈아줘야하는 건 매 한가지 !집에 제가 있을 때는 괜찮은데 없을 때는 수시로 갈아줄 사람이 없어서 그냥 넉넉한 크기로 깔아주면 어떨까싶어이번에는L사이즈 (60x75) 로 5kg이상 대형견들이 사용하는 패드로 주문해봤어요 ㅋㅋㅋㅋ제가 일하러 갔을 때나 없을 때,애들 좀 더 넉넉하고 편안하게 볼 일 볼 수 있지않을까.. 짐작해봅니다 ㅋ자기전에 깔아두었던 패드가 아침이 되니 이렇게나 한가득....꼭 이불에 지도 그려놓은듯한 비쥬얼 ? ㅋㅋㅋㅋㅋ미듐사이즈를 사용했을 때에는 , 슈가,마리 둘 다 사용하다보니 매일 몇 번씩 갈아줘야하는데라지를 깔아주니 뭔가 그 전보다 더 편하고 제가 출근하러나갔을 때에도 안심!!!!가성비도 좋은데다 애들 둘 다 배변장소를 완벽인지하니실수따윈 절대 놉놉놉 - !!!!!!이렇게 편해서야 다른 패드 사용을 못할...것..같다는....
c*******|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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