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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태어난지 5개월되었구요. 첨에 눈물도 넘 많이 흘려서 먹이던 사료 다 먹이고 추천 받은걸로 또 먹였더니 그건 응가 냄새가 너무 고약하더라구요. 그래서 유명한 카르나 한번 먹여보려고 주문했어요. 🖤멈머 누나 입장 사료 처음 받자마자 냄새가 초콜릿 향 처럼 묘하게 나서 사료가 잘 못 왔나? 생선인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사료를 먹이는데 흘렸길래 만졌더니 손에 기름이 하나도 안묻어나고 부스러짐이 적어서 너무 깔끔해서 좋았어요! 아 응가 냄새도 줄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멈머 입장 맛있구 맛있구 맛있어욤 응가두 잘 나오고 너무 좋아요! 생선맛 최고에오!
g*******|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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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하지않고 탱탱한느낌 흡수잘되고 스티커 처리로 밀리지않아요 가격대비 짱 좋음 계속 사용할용의있음
m*******|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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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잡고 빗질하는 날 말고 매일 수시로 빗어주기 아주 좋아요 거부감 없습니다. 참고로 포메 물 먹고나거나 간식먹고나서 가슴털 꼬불거리는 거, 엉덩이 뭉치는 부분 수시로 빗어줍니다~~
d*******|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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