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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잡고 빗질하는 날 말고 매일 수시로 빗어주기 아주 좋아요 거부감 없습니다. 참고로 포메 물 먹고나거나 간식먹고나서 가슴털 꼬불거리는 거, 엉덩이 뭉치는 부분 수시로 빗어줍니다~~
d*******|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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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모래가 낯설었는지 발만 대도 펄쩍 뛰었는데 하루만에 익숙해졌는지 다행히 잘 똥오줌 싸네용ㅠㅎㅎ
h*******|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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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 넘게 떨어지면 사고 떨어지면사고 하고있어요. 흡수력 좋고, 쉬가 노랗게 보이지않아서 시각적으로도 괜찮고 일단 젤 중요한건 집안에 강아지 쉬 냄새가 전혀 안나요! ! 타사 제품 사용 할 땐 조금이나마 꼬릿꼬릿한 냄새가 났는데 이건 패드 근처에 가도 안나요
j*******|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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