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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운데 자크가 보이시죠. 저걸 열면 크키가 커져요! 그리고 옆으로 맬 수도 있고 가방처럼 들수도 있어요. 핸드폰 구멍이 있는데 잘 못 넣어요. 꽉 조이면 짧게 들 수 있어요! 무게도 분산되는 느낌이에요 다만 아쉬운게 손으로 들 수 있는 손잡이 때문에 아이를 넣을 때 굉장히 힘들어요ㅠㅠ 그것말고는 만족합니다
d*******|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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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랜기간 사용해왔습니다. 그냥 보면 비싼거 같죠? 근데 실상은 안그래요. 우리집 구름이 쉬야가 보통양이 아닙니다. 배변패드 하나 가득 채우는데 한두번이면 끝납니다. 하루에 6~7번 패드 갈아줬죠 근데 지금은 하루 2~3장정도면 충분하네요. 오히려 돈이 더 아껴지더군요 기본 3~4번까지 싸도 문제 없습니다. 냄새? 안납니다. 제일 좋은건 흡수가 무지 빨라요. 강아지가 싸고 나오다 밟는거 진짜 스트레스인데 그런경우가 드물어져요 직빵으로 싼 자리 바로밟는거 아닌한 절대 안묻어요 전에 쓰던 배변패드는 넓게 퍼져서 싸는중에 아이 다리에 다 묻었거든요. 이것만 쓰게 됩니다
j*******|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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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가 잘 먹어요 . 같이주신통은 원래 뚜껑이 잘 안닫히는건가영 뚜껑이 헛돌고 닫히지가않네융 ㅎ
r*******|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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