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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랜기간 사용해왔습니다. 그냥 보면 비싼거 같죠? 근데 실상은 안그래요. 우리집 구름이 쉬야가 보통양이 아닙니다. 배변패드 하나 가득 채우는데 한두번이면 끝납니다. 하루에 6~7번 패드 갈아줬죠 근데 지금은 하루 2~3장정도면 충분하네요. 오히려 돈이 더 아껴지더군요 기본 3~4번까지 싸도 문제 없습니다. 냄새? 안납니다. 제일 좋은건 흡수가 무지 빨라요. 강아지가 싸고 나오다 밟는거 진짜 스트레스인데 그런경우가 드물어져요 직빵으로 싼 자리 바로밟는거 아닌한 절대 안묻어요 전에 쓰던 배변패드는 넓게 퍼져서 싸는중에 아이 다리에 다 묻었거든요. 이것만 쓰게 됩니다
j*******|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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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것만 쓰고 있어요. 근데 가끔 불량품(?) 같은게 나옵니다.. 패드 흡수부분이 물에 젖었다 마른 휴지처럼 딱딱하게 올라온 부분이 있어요. 그거 빼고는 괜찮아요.
a*******|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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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두개 1셋트인거 못보고 수량 두개 샀더니 모래가 네포대나 왔네요 쌀독에 쌀보다 고양이 모래가 많네요ㅎㅎ 외동묘인데 당분간은 모래걱정 없겠어요 사면서도 모래가 비싸졌나바 했는데 제가 많이 산거네요 ㅎㅎ 많이 파세용
s*******|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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