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었던 쿠션은 엄청 푹신한 반면에 솜이 빨리 죽는? 그런 쿠션이였어요. 그리고 극세사라 눈에 안 보이는 세균이나 진드기도 있을 텐데 빨래를 아예 할 수 없는 거였어요ㅠㅠ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알아보는 와중에 이 쿠션이 눈에 딱! 들어온 거에요! 그래서 보자마자 이건 사야 겠다 싶어서 주문했는데 이틀 만에 왔네요! 너무 좋아요><
처음에 딱 꺼내서 기존 쿠션은 치우고 이걸로 바꿔줬는데 의아해하다가 간식 주니 바로 위에 올라가서 먹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