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스타터에서 이제 퍼피용 사료로 갈아타려고 여러 샘플들 기호 테스트 한참 했는데 압도적 1위 원픽으로 선정 됐네요 ㅋㅋ
플래티넘 사료 냄새 맡고 다른 사료 냄새 맡으면 다른 사료들은 무슨 장난감 처럼 느껴져요.
덕분에 사료 투정 없이 매 끼니 잘 먹고 잘 쌉니다!
근데 반습식이라 그런지 응가가 좀 묽어요. 가끔은 털에 한껏 묻을때도 있지만 힘들지 않게 응가 해서 감안할 만 하네요.
이제 막 4개월 되가는 소형견에게는 사료가 좀 클거같아요. 저는 반 잘라서 급여하고 있어요.
비교할 겸 로얄캐닌 스타터와 나란히 둔 사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