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남아 말티즈 키우고 있습니다.
워낙.. 냄새에 예민한 친구라 사료를 바꿀때 되게 걱정을 하는데요.. 그래서 500g 시켜서 먹는지 확인하고 대용량으로 주문을 하고자 했습니다. 다행히 잘먹네요. 심지어 저희 아이는 암이 있는 친구라 단백질이라는 영양분이 되게 중요한데 밀웜이 단백질이 풍부하잖아요. 안심하고 먹입니다. 스몰바이트라 사료 알갱이도 작은소형견에게는 딱 좋은 사이즈에요. 냄새도 사람이 맡기에는 엄청 맛있는는 냄새 ㅋㅋ 더 큰 용량으로 재주문 할려고요.
+로얄캐닌까지 먹여봤는데, 냄새만 맡고 먹진 않더라구요.. 역시 까다롭네요. 다행히 이사료는 바로 먹어서 입맛에 딱 맞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