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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빗를 못했던 강쥐를 드디어 예쁘게 키울수 있어요. 빛을 만 보면 싫어하는 애긴데 지금 그냥 좋아해서 자서 빗을 하게 됬어요. 불편한건 하나만 있어요. 제 손에 닿을데 마다 너무 아프고 비,나요 . 애기 한태 괜찮은데 저 한태 왜 그렀지 모르겠어요.
g*******|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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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키로 토이푸들. 외출전 머리와 얼굴부분 빗어주는데 자극이 덜한지 빗질할때도 너무 편안해하궁 빵실빵실하게 아주 뽕도잘서구 빗질도 수월해요^^
k*******|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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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타사 제품 큰거 쓰다가 작은게 필요해서 샀어요 포메 키우는데 작은 아가한텐 큰빗은 너무 커서 빗기기가 힘들더라구여 글서 작은거 사봤는데 딱 좋아요 ㅋ 마음에 들어요 부분적으로 빗기기도 좋네요
d*******|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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