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이라 그런지 정말 손으로 만졌을따 기름기가 없어요.
너무 너무 좋습니다. 사료 냄새는 꼬순내나요.
둘째는 처음에는 안먹었고 첫째가 바로 잘 먹었는데 첫째보고는 자기도 따라 입에 넣고 씹어 보더니 아주아주 잘 먹어요.
사료크기는 일반 사료보다 입체적으로 큽니다.
사다먹인 사료들은 일반적으로 납작한 사료들이였는데 둘째가 거의 사료를 잘 씹지않고 삼키는 듯했거든요? 근데 카르나4는 커서 걱정했는데 첫째처럼 아주 꼭꼭 씹어서 먹더라구요...
카르나4는 가격이 비싼거빼고 다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