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베이비파우더?향으로 구매했었는데 품절이라 그린티구매했어요. 베이비파우더만큼 향이 강하진않은것같아요. 프로도기 패드는 흡수력, 크기 모두 만족스럽고, 특히 노스멜패드는 검은색이라 쉬야가 있어도 똑같이 검은색이니 미관상 나쁘지않아요. 여름이라 5-6킬로 무게의 두 아이가 물을 많이 마셔서 쉬야도 많이 하는데, 하루에 패드1개로 여유롭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늘 패드를 이 제품 저 제품 바꿔서 구매했는데, 얼마전부터는 프로도기 노스멜패드에 정착해버렸어요. 패드는 배변통 아래 깔고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