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리뷰

Best Review

리뷰 사진
+1
아기띠처럼 메는것하고 다녔는데 겨울이라서 추울것같기도 하고 일단 가방바닥이 튼튼해서 아이가 들어가도 처짐이 없어서 좋아요. 옆자크가 너무커서 몸이 들락거려서 못열어주는데. 키가 작으니 목이 가방에 걸려 켁켁거리네요. 아직 습관이 안들어서 그런지 밖을 자꾸 내다보고싶어해요. 가방은 아주 튼튼하고 맘에 들어요. 2.7키로인데 가방에 넣어서 다님 정말 하나도 안힘들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내부는 넉넉하지는 않아요
v*******|2020.12.27

리뷰

원래 카르나 말고 다른 수입 사료을 먹이고 있었는데 그 사료가 절판돼서 후기가 좋은 카르나를 구매해보았어요. 포장을 뜯으니 기존에 먹이던 사료보다 크고 색상도 많이 달라서 냥이가 잘 먹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먹어서 다행이예요. 앞으로도 재구매 의사 충분히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c*******|2020.12.25
리뷰 사진
허여멀겋게 생겨서 먹겠나 싶었는데 오독오독 한그릇다먹네용 성분도 좋고 기호성도 좋고 당분간 정착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당~
t*******|2020.12.23
리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