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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보고 좀 작은가 했는데 적당해요. 18살 5.2kg 시츄예요. 앞이 잘 안보여 높은거 무서워하는데 그 전 쿠션이 편하간 했는데 워낙 쿠션감이 떨어져 이번에 바꿨어요. 오자 마자 올렸는데 한잠 푹 자고 또 자요.
s*******|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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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눈물이 많은 강아지라 크게 호전되는건 모르겠지만 성분은 좋아요 밥도 잘 먹구요 두번째 먹고있는 사료인데 연어 들어간건 입에도 안대서 치킨으로 먹이고 있습니다 한동안 이것만 먹일거 같아요
s*******|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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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떡실신해서 자요. 아직은 애가라서 방석이 좀 큰데 ㅠㅠ 그래도 잘 싸주니 다행입니다. 전용 세제도 잘 받았습니다!
j*******|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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